
일본에 갔을 때 사진 아직도 많다... 내가 찍은 건 아니지만..
먹는 건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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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는 세라믹 브라켓을 하고 있는데, 고무줄같은 건 아직 안했고 미니 스크류를 상악에 하나 박아놨다.
이거 박은지 한달정도 되어가는 것 같다. 진귀한 체험도 해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는 자세히 조사를 안했었고, 잘 몰랐었는데 최근 급 생각나서
데이몬 교정에 대한것을 뒤져보니 그것이 바로 자가결찰 브라켓이라는 걸 알았다...ㅡ.ㅡ
이 자가결찰 브라켓도 종류가 보편적인게 한 3가지 쯤 있는 듯한데 가장 유명한게 '데이몬'이었다.
이는 해당 브라켓의 브랜드 명인데, 장치 전체가 메탈-금속으로 이루어져있어 심미성에서 다소 거시기할 수 있겠으나
통증이 적고, 교정 시간을 단축시켜주며(3~6개월 정도라고 한다) 통증도 처음 얼마간만 있고 거의 없다시피 하단다.
(힘을 약하게 주면서 장치와 와이어간의 마찰을 오히려 이용해서 천천히 치아를 이동한다던가.. 브라켓의 특성이며 시스템이라는 듯. 참 신기함 ㅠㅠ)
요즘 나오는 것은 금속+플라스틱 재질 이렇게 나오기도 한다니 심미성에서 많이 개선된 것을 알 수 있다.
다른 것은 일본제인 클리피씨라는 것인데, 이게 요즘은 상당히 팔리는 듯하다. 세라믹으로 되어있다나...
처음엔 자가결찰이 뭔가 하고 그냥 생각없이 세라믹으로 했는데...ㅠㅜ
덜 아프다고 하니까... 어쩐지 후회감이...orz
뭐.. 내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ㅠㅜ
처음부터 교정 다시한다고 하면 자가결찰로 할 것 같다.ㅋ
앞니 치근이 짧다고 해서 걱정이다.. 치근 흡수되면 좆ㅋ망ㅋ인데-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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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브라켓이 약간 누렇게 보여서 나는 상처받고......ㅠㅠㅠ
처음엔 투명한 것이 참 예뻤는데...쩌ㅃ쩌ㅃ 쫌만 지체하면 누렇게 되버리는듯...ㅠㅜ
레진브라켓보다 훨씬 낫긴 하겠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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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이 아직도 고르지가 않다. 아랫니도 그렇고... 내 이, 잘 움직이고 있는걸까orz
윗니는 특히나 앞니 두개가 일직선상에 나란히 있지를 않아서리.. 그래도 위에 있던 송곳니는 내려왔지만!
브라켓과 와이어 사이의 마찰력이 무슨 뜻인지 한참을 생각했는데 이해했다.(자가결찰 브라켓 보면서 이해한...ㄱ-)
내가 이해한 바로는 저작활동을 하거나 하품을 하거나 말을 하거나 할 때,
미세하게나마 와이어가 움직이면서 브라켓에 가해지는 힘을 얘기하는 것 같다. 그래서 마찰력이고...
쉽게 생각했을 때 와이어가 브라켓에 비벼지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될까.
정말이지 자가결찰 브라켓은 신기한듯. 오히려 그 마찰력을 이용하여 교정을 하는 것이 아닌가. 후...
인간이란 정말 머리가 좋음을 새삼 느끼고 있다 ㅋㅋㅋ 에라이 나는 뭐하고 있는거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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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하품할 때마다 와이어가 틱 하고 움직여서 여간 신경질나는 게 아니다...ㅜ.ㅜ
와이어때문에 볼따구가 아직도 괴롭힘을 받고 있고...(전보다는 덜해졌지만)
요즘에는 빨리 내원하고 싶은 마음이 ㅋㅋㅋㅋㅋㅋ
가봤자 고통스러운 와이어 교체나 조이기 작업이겠지만.....oyz
아유.. 이것때문에 자가결찰로 할 걸..하고 후회하게 된단말이지 ㅡㅜ
다음주에 내원하게 될 때는 그때야말로 미니스크류에 고무줄같은 걸 걸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하지만 아직 앞니가 일직선에 있지 않으니까 또 미뤄질지도 모르겠다.
그럼 이 뜻은 오른쪽 앞니가 더 짧은거라고 해석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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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들은 정말, 대단한 듯.
대학물을 먹어서 그런것 같다...ㅋㅋ........시발ㅋㅋ.........................
뭐지..... 이 치밀어오르는 욕지기는.......
어쨌든간, 난 공부가 싫어............................ 이대로 뒈져야지......................그래...
포기하면 편하지...........
하지만 어딘지 불편하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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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최근에 꾼 꿈이 급 생각난다.
꿈인지 그냥 생각인지 지금도 잘 모르겠다. 진짜 꿈이라고 생각했던 꿈(?)이 있기는 했는데 이것도 기억이 안난다 ㅋㅋㅋ
아빠랑 얘기하는 꿈이었던듯...
참...ㅋ.... 이건 잘 기억이 안남...ㅋ
그리고 또 있는데... 왜이렇게 단편적이지 ㅋㅋㅋㅋㅋ
내 사고는 유리조각으로 이루어져있음...ㅋㅋㅋㅋㅋㅋㅋ 조금씩밖에 안 떠올라...
거울을 보는데 앞니끼리 이어주는 와이어가 왼쪽것만 없는 꿈이었던듯.......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냐고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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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진짜... 내 블로그는 스팸받이가 아니라고.......................................................... ................. ...
왜 이래.......내가 하는 건.................다.............................................
신촌에서 유명한(지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꽤 유명한듯) 블루노래방 가고 싶네여^.^..........................
누구 저와 함께 가지 않으시렵니까......제가 시골촌년이라 서울 지리 잘 모랄여...데헷?
보컬로이드 노래를 좋아하면 좋겠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에선 비툴 액티브 엑스 설치가 ㅋㅋㅋ 안되네... 어쩐지 설~치~가 안되네~♪('なぜか変換できない' 톤으로)
슬슬 이 디자인도 질려가는걸 보니...=ㅅ= 심플 레이아웃으로 다시 돌아가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망...^^ 귀찮...
역시 심플한게 좋은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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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ㅋ 빡친다.
교보문고에서 주문한 물품이 오늘 왔는데...ㅋ.... 원서 3개 주문에 2개 품절...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받은것은 1권뿐이었다.
도대체 어디와 거래하길래... 매번 내가 주문하는건 품절인가?ㅋ..... 싼 가격은 바로 이것인듯?
이래서 예쓰를 버릴수가 업ㅂ지...ㅋ 비싸긴하지만.
그래서 그 원서란게 ㅋㅋㅋ...
'일본인도 모르는 일본어(日本人の知らない日本語)'라는 책과,
하가렌 '캐릭터 가이드'가 새로 나왔길래 이것도 주문하고(한국에는 언제 나올지... 예쓰에는 없었을 때 주문한거),
하가렌 일러스트집 2(FULLMETAL ALCHEMIST 2)를 주문했었다.
일러2집은 한국에 정발을 안한것 같은디... (발매일이 2006년이다.ㅋ)
그런데 결국 나의 기대를 처참하게 뭉개고는 하가렌 캐릭터북... 최근 발매한 이것만 가져다 줬다.ㅠㅜ
2번째 실망orz
첫번째 실망은 뭐였냐면 소울이터 초 가이드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결국 안 산 채 끝났다ㅋ.....
위의 주문못한 것은 예쓰에게 부탁하기로...oyz 드래곤라자 끝까지 사야하니 그것도 끼워서=ㅂ=)
그에 반해 소울이터 화보집은 구매대행으로 잽싸게 사버렸고-_-;.... 예쓰에도 나올거라고는 생각했는데...
소울이터 베스트를 사느라 사는김에 같이 주문...ㅋ 이렇게 된 것이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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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한하게 요즘 ㅋㅋ.. 잠을... ㅋㅋ..... 내가 생각해도... 미친것 같아.../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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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자막하려니 머리가 빡친다...ㅠㅜ 정확히 1월 31일이 마지막이라는게 나도 참 놀랍고.
폭주P 신곡 하고있는 중인데 말도 안되게..ㅋㅋ 싱크 81줄. (새벽)2시까지 싱크만 하다가 끝나버렸다...유▽유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싱크를 맞추다니orz 제대로 맞는게 하나도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주P 신곡의 느낌을 잠시 말하자면 전작보다는 그닥 안 끌리는데 듣다보면 이건 GJ........이런 느낌.
페이스 빠르고 주파수 높은 폭주P의 곡인지라 싱크도 힘들다...ㅠㅜ
이제 애기섭으로는 ... 한계라는걸 일찌감치 느끼고는 있지만..... 역부족....orz
정말.. 잘하늑게 뭐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다못해 노래라도 잘해라 ㅈㅁㅋㅋㅋㅋㅋㅋ 미쳐
암 쿠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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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은 나날이 잘 되어가...........는걸까?ㅋㅋㅋㅋㅋㅋㅋ 잘 모르겠다 어쨌든.
윗니 와이어가 빠져가지고 약속 날짜보다 한 사흘 일찍 가서 0.0몇 밀리 두꺼운걸로 갈았는데...
이거시 또... 약간 두껍다고 아프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라이.... 엄청 두꺼운건 얼마나 아픈거지...../망
와이어가 빠진것도 빠진거지만, 빠진줄 모르고 있다가(한 2-3일 된듯....) 가다보니 이가 좀 틀어진건지..
와이어가 짧아진(표현이 이상하지만)거란다. 우왕..ㅋ
이놈의 치아들이, 성질이 급해서리...ㅋㅋㅋㅋㅋㅋ
쫌만 안해도 자기 자리로 돌아가버린단다. 지금 고정장치 하고있는 언니를 보니까는 밥먹을때는 빼고 먹고 이러는데
그 잠깐 빼는 걸로도 이가 약간씩 원래자리로 가려고 하나보다. 안하고 있다가 끼우면 꽉 끼고 아프다고.
브라켓과 와이어로 한 1~2년쯤 있는데도 안하게 되면 다시 처음 위치로 원위치한다는게 정말 신기하다.
고정장치를 평생 끼워야 하는건가? 하는 생각이...ㅋㅋ
정성을 다해... 이를 닦고 있다ㅋㅋㅋ 탈회현상 안 생기도록 각별히...ㅠㅜ 충치 안 먹도록 각별히...ㅠㅠㅠㅠㅜ
애써 고르게 펴놨더니 충치때문에 또 아프면 안되잖아..orz
더욱 더 이를 신경쓰는 요즘이다.ㅋㅋ
습관이 됐는지 이 닦는건 상당히 재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찮지 않아 ㅋㅋㅋㅋ
희한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건 귀찮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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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어찌케 될라고... 강 정비 한답시고 운하나 파려고 하고...
그놈의 돈... 점점 이 조그마한 한반도는 말라가고, 더러워지고, 또 더러워지고.........
요즘들어 이런 생각도 많이 한다. 산을 관통해 뚫린 수많은 터널들... 댐...
점점 말라가고 풀만 무성해지는 이름뿐인 천.. 시냇물이라고 하기에도 어설플 정도. 오염도 심하고 유량도 적고.
별 생각을 다 한다ㅋ..
사람들은 너무나 이기적이고. 나도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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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하는건 뭘까......................................../멍
한자... 한자.................... 한자를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이 닦는건 정말ㅋㅋㅋ 잘 닦겠는데 공부는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빡쳐.....
공부랑은 아주 오래전에 담 쌓고 댐까지 만들어놨다...
그 댐이 지금은 저수지만큼도..아니 예의 시냇물만큼도 물이 없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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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 생각인데... 디맥 테크니카가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ㅋㅋㅋ
사고 싶어, 테크니카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라이 ㅋㅋㅋㅋㅋ이룰 수 없는 머나먼 그 꿈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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